화씨 9.11이란 영화는 어디까지나 영화일뿐입니다.
그것도 미국의 현 정권과 그들이 취하는 테러이후의 일련의
군사행동이 부당성하다는것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다큐멘터리처럼 진실에 목매는 것도 아닌 영화일뿐입니다.
그러니 사실성만을 강조할 필요도 없죠.
고딩이 적진에 추락해 포로로잡힌 아버지를 구하기위해
최신예 전투기를 몰아 적국을 다 때려부수고 아버지를 구한다는
얼치기 전쟁영화만큼이나 사실과는 관계없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답변이 되 있어서 기대를 접는중입니다. -_-;;;
도시를 포격하는 미군을 인터뷰를 하는데 군인이
"저 속에서 cd를 틀면 헬멧에서 다 들려요. 어디를 쏠땐 뭐를 들었고 어디를 쏠땐 뭐를 들었고..."
라고 말하면서 포격 장면과 그 음악이 나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미군 전차에는 cd플레이어가 장착되있나요? 설마? -_-;;;
아니면 개인용 cd플레이어로 음악을 틀은 다음 전차 내의 통신기기에 연결을 시켜서 개인의 헬멧으로 신호가 전송된걸까요.
그렇다면 전차 승무원의 헬멧에는 통신장비가 내장되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