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과 소음!

  • 회색분자
  • 08-16
  • 1,061 회
  • 0 건
지금 조금 열받은 상태라 조금은 과격한 표현이 나올듯 하네요...더불어 열받아서 두서도 없는듯 하군요..이점 양해해주시고

전 애새끼들 정말 싫습니다.
더구나 유치원다닐 나이 또래 애새끼들은 정말이지 세상 그 누구보다도 저주를 하지요...

쨌든 요즘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유치원이
에어콘비를 아낄려하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놀이터에서 야외 수업을 계속 강행하네요...

웃낀건 가요를 (크게) 틀어놓고는 춤을 추게 하질 않나
가요를 갈키지 않나
툭하면 '여러분~ 어쩌구 저쩌구~' "네~'하면서 소리를 질러대는 통에 깜짝깜짝 놀라고....

으악~~ 요즘 이래저래해서 밤에 못자고 낮에 자야하는데 이거 미칠 노릇이군요....

방금 이놈의 유치원 전번을 알아낼려고 114에 전화거니 상호를 모르니 쉽게 알아낼수 없고
그렇다고 그 유치원을 찾아 가자니 '한번만 참자 한번만 참자'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또 떠들어 대는 저 애새끼들과 유치원선생 소리를 들으니 도저히 못참을듯도 하고...

아~~ 가서 따져야 할까요?
그리고 또 논리있게 잘~ 따질려면 어떻게 따져야 할까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54 온스타일의 도전 수퍼모델! 키바 1,480 08-16
3353 올림픽 체조 다니엘 1,298 08-16
3352 식곤증 need2dye 589 08-16
3351 세상이 달라졌다는 기분이 든 것 Needle 1,227 08-16
3350 너무 궁금합니다. 화씨9/11의 미군전차는 cd플레이어가 달려있나요. gurashin 1,022 08-16
열람 유치원과 소음! 회색분자 1,062 08-16
3348 [칼리귤라]를 보았습니다. 오윤수 880 08-16
3347 독특한 뮤직비디오 한편 Divine 617 08-16
3346 카잔차키 or 카잔차키스 김전일 645 08-16
3345 존레논하고 비슷한 꿈을 가끔 꿉니다. 도야지 710 08-16
3344 하지만 허공에 휘두른 주먹에 도야지 801 08-16
3343 기타노 다케시 특별전 - 연장 결정* 베티니나 793 08-16
3342 Exorcist pictures *scary* Elly 527 08-16
3341 일반이라는 투명인간 pp 1,140 08-16
3340 [질문] 영화 데이브(Dave)의 대사.. 오버마인군 575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