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허공에 휘두른 주먹에

  • 도야지
  •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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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사람들은 가해자들 보다는 가해자 부류에 속한 '비교적' 양심적인
사람들일 수 있죠.. 정작 가해자들은 그런 주먹에 대해 아에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반발을 하기 마련이거든요..
반면에 그런 일반과 싸우는 사람들은 형체가 없는 녀석과 싸우다 보니
극단적이 되고 좀더 강력한 표현을 쓰게 되죠..
그정도쯤 되면 아에 관심을 끊고 자기안으로 들어가 버리는게 편하게 느껴지게 되요
(게시판에 한정된 이야기입니다.)

일전에 벌어진 논쟁과 관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만을 가지고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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