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를 읽고

  • 김전일
  •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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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것 하나 없었고
클라이브 커슬러 보다도 훨씬 떨어지고..
음모에 대한 거라면 "모레" 가 훨씬 낳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론의 호들갑인가요?
미국에서 베스트 셀러가 된건 맞나요?

늘 진실이 궁금해요
앙 선생은 과연 "세계적인" 선생님인가?
조수미는 진짜 1급 내지 특급인가?
진실..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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