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사람..

  • redez
  •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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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이라고 믿었던 사람이..

갑자기 특별한 이유없이 꼴도 보기 싫고..

밉다고 생각된적 있으신가요..??

그럴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

내 사람이라고.. 참 많이 믿었었는데..

어느 순간 지금까지 그 사람 손바닥 위에서 내가 놀아났다는 생각이 드는건 무슨 이유인지..

그냥 쌩 무시하고 다시는 안보기에는..

이래저래 엮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 고민입니다..

..

사람때문에 내가 힘들어하고.. 남을 힘들게하고..

참 질색인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욕심이 생기나 봅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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