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어떤 블로그에서 ANTI GREEK이란 제목을 보고 그리스에서 울나라 한테 무슨 망언이라도 했나 해서 읽어보았더니 어떻게 그리스인과 같은 역겨운 민족이 우수한 한민족과 비교될 수 있느냐는 식의 얘기였더군요.
글쓴이는 유학생인데 자기가 직접 본 바로는 더럽고 성적으로 문란하고 거짓말을 잘 해서 어딜가나 환영받지 못한다. 자기 영국인 친구랑 그리스인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한시간짜리 토크쇼도 만들수 있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러한 인식이 글쓴이에게만 있는지 아니면 상당수의 잘사는 나라 백인들에게 있는 것인지 궁금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