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 샹난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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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아트 시네마에 더블루스 다녀왔어요 근데 몹시 졸았지 뭐에요;; 저 말고도 많이 졸았던 것 같은데
블루스는 익숙하지도 않을뿐더러 감성 자체가 저와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지루했어요
근데 한참 자다 깨다 하다보니 자다깨는 것 자체가 재밌었어요 -_-
음악이 나른해서 아주 잘 자고 일어나니까 영화가 끝나버렸더라구요 엥이..


2. 제가 취업이 안되는 이유를 알아냈어요, 제가 취업을 하기 싫은거였죠 ㅠㅠ 게다가 이력서에 '나 잘났소'라고 써야하는 것도 체질에 안맞고;; 대충 어찌어찌 써서 내다보니 성의없이 보일만두 하겠다 싶어요(어 갑자기 만두생각 나는군요 -_-) 돈은 벌어야겠는데 취직은 하기 싫고, 대학원에 가고 싶은데 또 돈을 벌어야겠고.. 으아


3. 세상에 정말 먹는 즐거움밖에 없으면 어떡해야해요?
누구는 여름이라 입맛이 없다는데 하루에 5끼 먹는건 기본이고 밤마다 뭔가를 먹어서 배가 산만하게 나왔어요 완전 배불뚝이여요 ㅠ_ㅠ 지금도 밑에 떡볶이 사진보고 자꾸 생각나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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