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것들.

  • happytogether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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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볼 때면 싫은 게 좀 많습니다.


왕꽃선녀님'에서 김용림 목소리.
이상하게 전 그냥 이 분 목소리가 굉장히 거슬려요^^;;;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하루에 몇번씩이나 반복되던 "돌아가신 그이의 어머니와 지금 어머니의 관계".
아직도 그러고 있나 모르겠습니다.

풀하우스'에서 송혜교 친구들.
정말정말 보기 싫어요..-.-;;;;

구미호외전'에서 어색함.
전 그냥 말랑말랑한 애증관계가 나오는 장면말고는 그다지 보고싶지 않던데요^^;;;

논스톱'에서 매점남이랑 오서방.
그냥 싫어요.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하이마트 CF.

올림픽 방송 때 우승한 선수의 집을 찾아가거나 그 가족들과 인터뷰 하는 것.
꼭 올림픽 뿐만 아니라,, 전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이렇게 취재진들이 당사자 주변으로 몰리는 게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이것 말고도 더 많을 텐데,, 생각이 잘 나지 않습니다.
요즘 할일 없이 TV 보는 시간도 많은 데다가,,
채널을 고정하지 않고 돌려보는 스타일인지라 좀 싫은게 많네요^^;;;

음...
전 요즘 양궁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양궁이 이렇게 재미있는 건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꼭 금메달 땄으면 좋겠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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