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도 모르는 것.

  • happytogether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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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TV 얘기네요^^;;;

원래 이 드라마가 좀 그런 건 알고 있지만 너무 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업둥이라지만 근본도 모르는 애라뇨..-.-;;;
핏줄에 이근본,,저근본 표시가 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집에서 잘 자랐다면
엄연히 그 가족의 일원인게 당연하지 않나요??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 뭔가에 애착이 없긴 하지만 아직 어려서인지 전 전혀 핏줄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긴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면 달라 질지도 모르겠죠.
내가 직접 낳은 아이들,, 내 손주들.
뭐,, 내 피의 일부가 흐르는 그들에게 강한 유대감을 느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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