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마음의 행로
기억상실과 신데렐라와 인생역경이 한꺼번에 들어가있는 보기 드문 수작의 할리 퀸이라고나
할까요. 한창 멋모르던 어린 시절에 봐서 대성통곡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역시 구하기 어려운
영화네요. 디비디도 없고 어둠의 경로에도 없고요. 마빈 르로이를 알게된 영화였어요.
3. 비정성시
양조위의 눈이 얼마나 이쁜지 여기서 알았습니다.
4. 스페이스 볼
최초로 본 패러디 영화군요. 닉 모라리스를 알게 된 계기였죠.
5. 위트니스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 창고에서의 댄스신은 잊혀지지 않아요.
6. 가을날의 동화
여기서 주윤발은 자신이 33세라고 소개하죠. 이런, 그게 벌써 언제적 일이던가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