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다시 보고 싶은 영화

  • 휘오나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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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건
1. 레베카
     초상화에서 레베카님이 보고계셔. 어지간해서 구하기 힘든...

2. 마음의 행로
     기억상실과 신데렐라와 인생역경이 한꺼번에 들어가있는 보기 드문 수작의 할리 퀸이라고나
      할까요. 한창 멋모르던 어린 시절에 봐서 대성통곡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역시 구하기 어려운
      영화네요. 디비디도 없고 어둠의 경로에도 없고요. 마빈 르로이를 알게된 영화였어요.

3. 비정성시
    양조위의 눈이 얼마나 이쁜지 여기서 알았습니다.

4. 스페이스 볼
     최초로 본 패러디 영화군요. 닉 모라리스를 알게 된 계기였죠.

5. 위트니스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 창고에서의 댄스신은 잊혀지지 않아요.

6. 가을날의 동화
     여기서 주윤발은 자신이 33세라고 소개하죠. 이런, 그게 벌써 언제적 일이던가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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