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 몰락하는 우유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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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동적으로 만들게 된 건데 이걸 제가 얼마나 유지 시켜 나갈 수 있을런지는 솔직히
자신이 별로 없습니다. 워낙 게으른 성격이라 꾸준히 뭔가를 한다는 게 쉽지가 않거든요.

카테고리를 대충 4개로 나눠 놨는 데 당분간은 글만 천천히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작업이 한참 진행중인 것 뿐이라 올릴 그림도 없고..사진은 간혹 한장씩 올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특별히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바 에야 대부분 그냥 글만 쓰고 끝날 거 같아요.

왜 이글루스? 라고 물으신다면...왜 이글루스 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저길 선택하던
결정적인 순간이 기억이 안나요. 너무 피곤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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