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번거롭다고 생각지 않으시는 분들만 혹은
답하고 싶은 항목만이라도 답을 듣고 싶습니다.
간단한 설문입니다.
1. 장르문학(대중문학) 이미 순수문학의 영역과 구분이 모호해 진것은 물론
순수문학이 가지고 있던 동시대의 텍스트의 대표성마저 계승하였다고
생각한다.
1. 예 2. 아니오
2. 다음 각 쟝르의 문학 작품에서 나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되는 걸작을
한 편만 꼽는 다면
1. 추리
2. SF
3. 무협
4. 공포
3. 2번에 관한 저의 개인 적인 목록도 올립니다.
1. 브라운 신부의 동심
2. 2001년의 우주 오딧세이
3. 진가소전
4. 스티븐 킹의 소설들
4. 1. 번의 질문의 반복 같습니다만 혹시 현재의 순수문학이 이미 문학의 대표성과 보편성을 지니기
보다는 순수문학이라는 또하나의 쟝르가 되었다고 생각지는 않으신지? 어느 시나리오 작가가
말했듯이 아트 필름은 영화의 퀄리티가 아니라 쟝르이다라는 의미에서..
1. 예 2.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