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 DoCoMo 에서 제작한 VISION 2010 라는 제목의 프로모션 영상입니다.
그들이 내다보는 근미래의 커뮤니케이션은 저런 모습이군요.
불과 몇년 후의 미래라는데도, 무척이나 멀게 느껴집니다.
과연 1994년의 우리는 불과 10년후에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21세기초의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얼마나 예측할 수 있었을까요?
저렇게 우리의 삶 앞에 등장할 새로운 도구들은
과연 우리를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가진 새로웠던 도구들은
과연 우리를 이전보다 더 행복하게 만들고 있는 것인지,
문득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