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 creep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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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이 영화를 보기위해 부산 전 지역을 돌아다닌 기억이 있네요.
오늘 드디어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무슨 영화를 알겠사옵니까
그저 그녀의 얼굴 한번 더 보려고 그랬던거지요

정말이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 얼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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