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옛날에 코마네치가 지어낸 사람인줄 알았답니다.
나디아 코마네치 존재하지 않는 지어낸 이름처럼 들렸어요
나디아란 이름은 소설에나 나옴직하게 아름답고
코마네치는 무슨 코만치하고 관련이 있는줄 알얏댓죠
그건 그렇고...
루마니아에서 탈출하던때가 생각나네요
당시 차우세스쿠 아들이 무지 찝쩍 거렸다는..거의 성폭행까지 갔다나
그래서 미국인 사업가 도움을 받아 탈출햇는데
요 유부남 사업가랑 국경지대에서 "뜨거운 밤"을 보냈다고
코마네치가 혀를 쏙 내밀고 -실로 야룻한 포즈엿습니다-
기자 회견을 하는통에 "요정"의 망명을 기다리던
미국인들이 확 깼다더군요
그 후에 미국 체조 코치로 일하기로 햇다더니..
2004년에 보는 나디아 참 많이 변했습니다.
루마니아 나올때만해도 금메달 따던때랑 얼굴이 비슷했는데
이제는 못 알아 보겠네요
그 광고 여러번 봤는데
차암..예쁩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