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네치 하니까

  • 김전일
  • 08-27
  • 1,557 회
  • 0 건
전 옛날에 코마네치가 지어낸 사람인줄  알았답니다.
나디아 코마네치   존재하지 않는 지어낸 이름처럼 들렸어요
나디아란 이름은 소설에나 나옴직하게 아름답고
코마네치는 무슨 코만치하고 관련이 있는줄 알얏댓죠
그건 그렇고...
루마니아에서 탈출하던때가 생각나네요
당시 차우세스쿠 아들이 무지 찝쩍 거렸다는..거의 성폭행까지 갔다나
그래서 미국인 사업가 도움을 받아 탈출햇는데
요 유부남 사업가랑 국경지대에서 "뜨거운 밤"을 보냈다고
코마네치가 혀를 쏙 내밀고 -실로 야룻한 포즈엿습니다-
기자 회견을 하는통에 "요정"의 망명을 기다리던
미국인들이 확 깼다더군요
그 후에 미국 체조 코치로 일하기로 햇다더니..
2004년에 보는 나디아 참 많이 변했습니다.
루마니아 나올때만해도 금메달 따던때랑 얼굴이 비슷했는데
이제는 못 알아 보겠네요
그 광고 여러번 봤는데
차암..예쁩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14 한국 영화 DVD를 보면서 자막을 띄워놔야 할 때. 휘오나 1,433 08-27
3713 탈북자 기관총 사살이라.... Pastorale 819 08-27
3712 대학로에서 연극보기 Neverland 1,030 08-27
3711 100m 달리기 기록의 끝 맨드라미 1,290 08-27
3710 영화잡지 [프리미어]무료로 보기 오윤수 1,624 08-27
3709 순수한 궁금증 셀로미 847 08-27
3708 도마 안중근, 서세원 인터뷰 에메랄드빛 바람 1,945 08-27
3707 이 사람이 나오면 안봐!! 사랑방손님 2,053 08-27
3706 부시가 노벨평화상 후보가 되었다는군요. 칸막이 1,570 08-27
3705 Koreans라는 밴드, 뮤직비디오. Divine 982 08-27
3704 [질문] 이 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아시나요 975 08-27
3703 [파니핑크] 리뷰 중 오타 레메디오스 633 08-27
3702 레슬링 선수들의 얼굴을 보면서... Pastorale 1,181 08-27
3701 Fanning Goes to "Wonderland" DJUNA 999 08-27
열람 코마네치 하니까 김전일 1,558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