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대표곡중에 행복의 나라로,다들 아시겠죠.
그런데 그곡이 정말 번안곡입니까?
제말인즉슨......
6,70년대 히트곡중에유난히 번안곡이 많았었고,라이센스에 대한 개념도 없던
시대라 특별히 문제될것도 없겠지만....
오래전에 티비서 표절시비에 대한 방송을 했었을때 이곡도 나온적이 있었거든요.
안젤로 브랜두아르디의 곡이었더군요.이탈리아어인 관계로 제목은 깜깜....^^
그런데 분명 한대수씨는 그곡이 분명히 자신의 곡이다...라고 주장했었다는 식의 내용이 나간거 같은데...
가물가물하군요.
무슨 음해세력이 퍼뜨린 낭설인건지....
아님 정말 그분이 '뻥'치신건지.....
또 아님 송대관의 해뜰날 하고 제이 가일스 밴드의 Centerfold 처럼 기가막힌
우연의 일치인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저의 붕어급 기억력이 뭔가 왜곡하고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