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먹는 즐거움을 잃은 슬픔
세발낙지
08-29
1,274 회
0 건
요즘 몸이 너무 좋아져서 몸을 과신하고 폭식을 했더니..
드디어 위장병이 나고 말았네요.
밥을 세 숫가락만 먹어도 배가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돼네요.ㅠ.ㅠ
도대체 먹는 즐거움이 아니면 무슨 재미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이 놈의 몸은 평생 말라깽이로 살 팔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의원에서는 위가 지나치게 조그맣다고 하더라구요.
남들은 수천만원 주고 위도 잘라내는데...--:
복받은 몸이네요..흐흑..
위장병을 극복하는 방법 없을까요?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74
여자핸드볼, 마라톤
검은붕대
1,202
0
08-29
검은붕대
1,202
08-29
3773
독일 마르크화 모델여성 향년 90세로 타계
새치마녀
928
0
08-29
새치마녀
928
08-29
3772
이거 보시는 분 있나요?
제제벨
964
0
08-29
제제벨
964
08-29
3771
여자 핸드볼 결승
룽게
1,767
0
08-29
룽게
1,767
08-29
3770
눈다래끼
동그란
725
0
08-29
동그란
725
08-29
열람
먹는 즐거움을 잃은 슬픔
세발낙지
1,275
0
08-29
세발낙지
1,275
08-29
3768
'술'에 대해서 호감을 갖게된 경위
휘오나
1,199
0
08-29
휘오나
1,199
08-29
3767
영어를 섞어쓰는 것에 대해...
need2dye
1,803
0
08-29
need2dye
1,803
08-29
3766
녹차 + 연양갱
FANTASt.
1,466
0
08-29
FANTASt.
1,466
08-29
3765
미용실, 여고시절
need2dye
1,206
0
08-29
need2dye
1,206
08-29
3764
'아, 난 남자랑 노는 게 더 편해'라는 말...
KANA
1,879
0
08-29
KANA
1,879
08-29
3763
CNTV 5:50 PM, 동경이야기 하네요.
최기용
585
0
08-29
최기용
585
08-29
3762
레슬링 'The Von Erich Family '
whitesun
478
0
08-29
whitesun
478
08-29
3761
the summer time killer
로즈마리
650
0
08-29
로즈마리
650
08-29
3760
피자매연대와 달거리대
Lain
1,336
0
08-29
Lain
1,336
08-29
9326
9327
9328
9329
933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