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점에서 대충 훑어보니 '무산계급의 적은 소자본가인가?', '엑스트라 배우가 영화감독과 힘을 합쳐 국내 독점자본가와 미국 독점자본을 공격하는 내용이었어야'한다는 이유로 이 영화가 현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엔 실제 현실에서는 무산계급이 소자본가에게 분풀이를 하는 일은 있을지언정 그 잡지에서 말한대로 국내독점자본이나 미국 독점자본에게 복수하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지존파 사건만 봐도 잘 알수 있는 일이잖아요.
2.기자 이름 중에 임수경씨가 있는데 혹시 그 유명한 임수경씨인가요? 기사 중에 이모티콘을 많이 쓰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