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 얄팍하니
  • 08-30
  • 1,007 회
  • 0 건
1."단팥빵" 일요일의 게으름속의 빼꼼, 가끔 보던 프로였는데
    돌려 말하지 않는 대사도 좋고 가끔 회상장면도 재미있고
    장소가 전주라는 것도 신선하네요.
    -"학교" 때 부터 최강희  좋아했답니다.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하시지만 더 녹아 들었으면 하네요.

2. 김민선(이름 틀릴지도...) 광고  퐁듀피자제품광고요.
    광기기획의도 그런건지 몰라도 전 예전 저녁6시간대의
    치킨광고가 생각났습니다.
    그 배우 좋아하는데...

3. 계속 눈동냥만 하다 2번째 올리는 겁니다.
    예전보다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것 같습니다.
    보다 안정된 곳으로 이사한것 축하드립니다.
    제 글투도 이상하게 여기 게사판어체투로 되는거 같네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04 남한 - 북한 과 이남 - 이북에 대한 질문입니다. gurashin 767 08-30
3803 태권도의 기원에 대한 생각... 도야지 1,243 08-30
3802 [영웅] 박스오피스 1위 big apple 1,139 08-30
열람 세가지 얄팍하니 1,008 08-30
3800 오랜만에 해보는 태그인데 될라나^^; nishi 765 08-30
3799 [원] 포스터, 사진에 대해서 nixon 863 08-30
3798 체크요망-테크노라이즈 theforce 575 08-30
3797 마라톤 방해자의 정체는... 미러 1,986 08-30
3796 폐막식... 몰락하는 우유 943 08-30
3795 마라톤 방해꾼... Divine 1,464 08-30
3794 장이모의 연인 하니레몬 1,616 08-30
3793 시네코아 5관 예술영화 전용관 선정. 대니 글로버 체포. mithrandir 1,290 08-30
3792 질문 몇 가지 acrobat 1,141 08-30
3791 극장에서 떠드는 커플 G 1,979 08-30
3790 방금 마라톤 방해... mithrandir 1,738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