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하씨가 책을 냈네요. 우리시대 한국배우.

  • 최기용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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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에 실린 표현들도 흥미로워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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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ㅣ 눈물을 품은 화염방사기
전도연 ㅣ 중증 영화 연애중독자
송강호 ㅣ 빙점을 향해가는 장거리주자
문소리 ㅣ 문소리의 재구성
설경구 ㅣ 한 번 보면 무섭고 두 번 보면 재밌고 세 번 보면 정드는 남자

김혜수 ㅣ 익숙한 몸, 낯선 목소리
신하균 ㅣ 속, 깊은 미궁
박해일 ㅣ 선과 악, 추억과 미래의 얼굴
고두심 ㅣ 어망 어망 어디로 감수광?
장동건 ㅣ 베스트셀런지는 알았지만 스테디셀러까지는 짐작하지 못했던 어떤 추리소설

이나영 ㅣ 자폐 소녀, 세상을 아는 여자
유지태 ㅣ 그림자를 지운 사나이
김호정 ㅣ 김호정이라 다행이야
배용준 ㅣ 천재 과학자의 완벽한 피조물
윤여정 ㅣ 아, 세상에 하나뿐인 저 목소리

류승범 ㅣ 류승범씨는 유쾌하기도 하지
배두나 ㅣ 복사할 수 없는 파일
주현 ㅣ 모사는 가라. 진짜 이빨이 나가신다
강혜정 ㅣ 반짝이는 소년, 소녀 혹은......
조승우 ㅣ 끝없는 물줄기가 파도를 덮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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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질문 하나.
유지태씨의 '그림자를 지운 사나이' 이 뜻이 뭔가요?
그림자를 지운다,의 뜻을 몰라서 계속 갸우뚱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윤여정씨에 관한 표현은 정말!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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