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리뷰 오타 하나 더.

  • 제제벨
  • 08-31
  • 491 회
  • 0 건
고박사는 무덤에서 파온 여자 시체에서 피를 뽑아 주지만 옥녀 꽃은
살아있는 몸에서 나온 피만 좋아합닉다.->좋아합니다. 겠죠 ^^;;

이 장면은 보다 정통적인 뱀파이어 영화에 이용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보다 정통적인...> 이런 표현보다는
정통 뱀파이어 영화... 혹은 전통적인 뱀파이어 영화라는 표현이 낫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그림에서 튀어나오는 신령님 너무 보고싶네요.
<망령의 웨딩드레스>는 어땠나요? 그 영화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어서.
<여곡성>은 비디오로 보고 많이 실망했어요. 라스트씬은 완전히 우뢰매에서나 나올법 한
장면이었죠.
그런데 <여곡성>의 이혁수 감독님은 또 하나의 괴작인 <알바트로스>를 만드신 분이라서..
이분 영화 찾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64 호러 무비가 따로 없군요....-_-;; 하얀새틴 1,120 08-31
3863 오.. 조금전 KBS 8시 뉴스에 나온 팬택엔 큐리텔 연구원.. 도야지 1,353 08-31
열람 &lt;원&gt; 리뷰 오타 하나 더. 제제벨 492 08-31
3861 이런 저런 생각 ginger 1,342 08-31
3860 나이트메어, 맞춤법 잡담. 제제벨 569 08-31
3859 김기덕 영화, 6개월째 美스크린 안착 모그리 695 08-31
3858 [연합뉴스] 중국, 올림픽 종목 태권도를 우슈로 대체 시도 새치마녀 1,007 08-31
3857 일단 만들었습니다. 앨리어스 팬페이지 Jade 539 08-31
3856 [re] 핫도그 생각나는 날 Mosippa 924 08-31
3855 간만에 하이텔에 접속했다가.. nyxity 669 08-31
3854 Trade Sex for Votes Against Bush 알밭 560 08-31
3853 1 krie 1,537 08-31
3852 헐리우드의 홍콩영화 따라하기 shrek 808 08-31
3851 자신에 맞는 영화 캐릭터는? 영화 캐릭터 점. 최형진 1,089 08-31
3850 한국 군사력, 북한에 비해 열세..? big apple 920 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