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연인 리뷰 오타.
겨울이
09-02
506 회
0 건
문제는 이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고 중간까지 끌어왔던 감정을 날려버린다는 데 있습니다.
→ 흠.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거라면 이 문장은 두 가지 의미로 읽힐 수 있을 것 같군요.
"...이 이야기가 중간까지 끌어왔던 설득력 있는 감정을..."이 좀더 명확하지 않을까요?
비도문의 두목을 연기할 예정이었던 매염방이 사망하는 통
해
→ '통에'죠.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24
장화 홍련 이탈리아 사이트
DJUNA
1,128
0
09-02
DJUNA
1,128
09-02
3923
바나나,전지현,포르투갈
메리제인
1,109
0
09-02
메리제인
1,109
09-02
열람
연인 리뷰 오타.
겨울이
507
0
09-02
겨울이
507
09-02
3921
일지매 이야기.. 어느 것이 정본입니까?
compos mentis
738
0
09-02
compos mentis
738
09-02
3920
인터넷 종량제 내년에 시행 가능성
새치마녀
1,044
0
09-02
새치마녀
1,044
09-02
3919
잡담
하니레몬
827
0
09-02
하니레몬
827
09-02
3918
[짐승의 피] 리뷰 중 어색한 표현
정한나
473
0
09-02
정한나
473
09-02
3917
I saw them dancing.
빠삐용
741
0
09-01
빠삐용
741
09-01
3916
[아일랜드] 1회
렉스
2,014
0
09-01
렉스
2,014
09-01
3915
'엘리펀트'의 화면비율에 대한 질문
새치마녀
763
0
09-01
새치마녀
763
09-01
3914
'나쁜남자' 영화감독 이승재 긴급체포
TATE
2,279
0
09-01
TATE
2,279
09-01
3913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를 영화화 한다면...
최유형
1,644
0
09-01
최유형
1,644
09-01
3912
CINE休" 공식 홈페이지 오픈-
베티니나
607
0
09-01
베티니나
607
09-01
3911
[질문] 메신저 대화 저장하는 버릇
fortunate
1,113
0
09-01
fortunate
1,113
09-01
3910
잡담.
제제벨
1,400
0
09-01
제제벨
1,400
09-01
9316
9317
9318
9319
932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