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고를때도 인기보다는 자신의 연기력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쪽을 더 선호하는 것 같고...
(뭐 '튜브'는 논외로 하고 ^^ 어머니가 하라고 등 떠밀었다던데)
결론적으로 망하기는 했지만 '선데이 서울' 같은 작품도 제작하는 등
그녀의 활발한 활동은 이 배우의 앞날에 대해 상당히 밝은 전망을 갖게 합니다.
'변신은 없고 변화만 있을 뿐이다'라는 그녀의 말이 의미심장하게 들립니다.
P.S : 1. 지금 '아일랜드' 재방송하는데 이나영은 왜 그렇게 이쁜지... 눈화장이 잘 먹었네요.
2. 배두나에 대한 기억... '플란다스의 개' 개봉했을 때니까 2000년이네요.
제가 듣는 수업 앞 수업이 배두나가 듣는 수업이었나 봅니다. 배두나를 몇 번 봤던 기억이...
그때 처음 든 생각은 '아! 이쁘구나' 였습니다. ^^
내가 왜 사인을 안 받았나 몰라. 그뒤론 그녀를 학교에서 한 번도 못봤네요.
김민정, 최지우는 몇 번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