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doc 9/3
오전
06:00 축제의 땅, 아시아 가와이 축제, 말레이시아
06:30 EBS 수상 다큐멘터리 특별전 아기성장보고서1
07:20 유아 프로그램
10:30 EIDF 오늘의 하이라이트
10:40 오늘의 아시아1 차이나 21
11:40 아시아 밖으로 나는 푸틴대통령의 엄마
오후
12:40 아시아 밖으로 러시아 신문사 살인사건
13:30 국내수상 다큐멘터리 특별전 분단선의 사람들
14:20 생방송 다큐멘터리 페스티벌 현장
14:30 축제의 땅, 아시아(재) 가와이 축제, 말레이시아
15:00 EIDF 감독과의 대화 칼마 힌튼 / 야노 로세비아니
16:00 아시아의 정치인 한손엔 올리브가지, 한손엔 총 : 아라파트
17:00 아시아, 전쟁과평화 소년병사
18:00 생방송 오늘의 다큐멘터리 페스티벌
18:30 페스티벌 초이스 어느 암환자의 해피데이
20:30 다큐멘터리 거장을 만나다 신비로운 바다여행
21:20 다큐멘터리 거장을 만나다 인도의 폭소클럽
22:00 초청감독전 원래 여자는 태양이었다 : 신여성의 First Song
22:50 EBS 기획다큐멘터리 동기
23:40 오늘의 아시아2 정오의 신비한 대상
25:10 아시아의 소리 자연을 닮은 노래, 인도네시아 종족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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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푸틴 대통령의 엄마 / Putin's Mama
섹션 : 아시아 밖으로
감독 : 이네케 스미츠 / Ineke Smits
Netherlands, Russia | 2003 | 51min
구 소련에서 태어나 자란 평범한 77살의 노파 베라 푸틴은 어느 날 어릴 때 실종된 아들을 보게 된다. 그 아들은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베라를 비롯한 모든 마을사람들은 블라디미르 대통령이 어릴 때 사라진 베라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보바'라고 불리던 블라디미르 대통령의 알려지지 않은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의 가족과 옛 이웃들을 통해 들을 수 있다.
한손엔 올리브가지, 한손엔 총 : 아라파트 / Olive Branch and the Gun: The Yasser Arafat Story
섹션 : 아시아의 정치인
감독 : 피터 로프그렌 & 폴케 리덴 / Peter Lofgren & Folke Ryden
Palestine | | 60min
중동 평화협상의 주역으로 199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수반은 팔레스타인 무장 투쟁과 독립 운동 그리고 이스라엘과의 평화 협정 체결의 산 증인이다. 유엔 총회에서 “나는 항상 권총과 올리브 나뭇가지를 함께 들고 있다. 내 손에서 올리브 나무 가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라.”는 공격적인 연설을 한 것으로 유명해졌다.
어느 암환자의 해피데이 / Mr. Cortisone, Happy Days
섹션 : 페스티벌 초이스
감독 : 쉴로미 쉬르, 두키 드로르 / Shlomi Shir, Duki Dror
Israel | 2004 | 85min
고립된 방 안에서 암과 싸우던 감독은 이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이란 확신으로 자신의 투병기를 찍기 시작한다. 그러나 새로운 악성 종양이 발견되면서 그의 희망은 흐려져 가고 그는 수술대에서 죽기만을 기다리는 대신 자신의 영혼을 해방시키기로 결심한다.
신비로운 바다여행 / Leni Riefenstahl: Impressions of the Deep
섹션 : 다큐멘터리, 거장을 만나다
감독 : 레니 리펜슈탈 / Leni Riefenstahl
Germany | 2002 | 44min
손기정이 가슴에 일장기를 달고 뛰는 그 유명한 장면을 찍은 다큐 <올림피아>를 만든 독일의 배우·무용가·사진가이기도 한 여류감독 리펜슈탈. 그녀가 100세의 나이로 직접 잠수하여 물속의 신비로운 생명체를 아름답게 담아냈다.
인도의 폭소클럽 / The Laughing Club of India
섹션 : 다큐멘터리, 거장을 만나다
감독 : 미라 네어 / Mira Nair
India, USA | 1999 | 35min
웃음이 치료와 건강의 원천이라고 믿는 의사 마단에 의해 시작된 폭소클럽은 뭄바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지금은 카스트를 불문한 수백명의 사람들이 매일 모여든다. 행복을 찾아 하루 40분씩 '열심히' 웃는 이 폭소클럽 회원들을 만나본다.
원래 여자는 태양이었다 : 신여성의 First Song / Woman of the Sun: Her First Song
섹션 : 초청감독전
감독 : 김소영 / So-young Kim
Korea | 2004 | 50min
신여성, 모던 걸은 근대화가 시작된 이후 여성으로서 처음으로 자신의 노래를 부르고자 했던 여자들을 일컫는다. 다큐멘터리의 전반부는 조선의 신여성 나혜석을 중심으로 일본의 신여성과 중국 상해의 신여성들을 잡지 자료, 영화의 이미지 그리고 해설을 통해 비교한다. 후반엔 감독 본인이 지난 4년간 촬영한 스틸 이미지를 매개로 하여 여성 지식인과 여성 예술가들을 인터뷰하여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