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맨을 보면서..

  • Pastorale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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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수퍼맨관련글이 있길래 수퍼맨에 대해 몇 마디.

요즘 케이블에서 수퍼맨 자주 보여주더군요...

간만에 다시 보아도 컴퓨터그래픽이 등장하기전 시절의 특수효과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어설픈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주로 세트나 미니어처와 필름합성으로 만들어내었을 그 시절의 특수효과가 그렇게 어설프지는 않은건 신기하기까지 하지요.

사실 수퍼맨은 크리스토퍼 리브라는 진짜 수퍼맨같은 배우의 등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영화인데...
수퍼맨=크리스토퍼리브라는 등식이 생길 정도이기에
크리스토퍼 리브가 말에서 떨어졌을때 사람들이 그렇게 안타까워했을 겁니다.

그런데 수퍼맨의 애인으로 나오는 여배우는 1편에서는 간신히 버티었지만
2편부터 갈수록 너무 늙어가는것같아 안타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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