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무척 흥미롭군요..

  • big apple
  •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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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직도 대다수의 여성들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믿으며..)

신분을 속이고 접근한 PD가 정체(?)를 밝히자 바로 안색 바꾸며 나가라는 장면보고 씁쓸했고..

신데렐라의 꿈을꾸는 여자들중엔 전문직 여성도 있다는데 한번 놀라며(물론 알고있긴하지만 그 비율이 꽤 높은걸보니까), 점점 사회적 환경이 이런 여성들의 비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는것 같아 안타깝군요.

물론 그런 여성들을 비난할자격은 저는 없습니다만, 외모와 육체를무기로 상류사회로의 진입을 바란다는게 자기자신의 자아와 이상과는 전혀관계없음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상류라는 개념은 돈만 많으면된다는 것은 결코 아니기때문에..

경제적 풍요가 당장은 달콤하겠지만 결국엔 상대편의 성적 육체적 욕구해소의 도구에 불과한, 시간이지나면 버려지는 일회용 삶이겠지요.

한편으론 이런 사회적환경 조성에 지대한 역할을한 매스컴 언론이 이런 프로그램을 방송하는가에대한 아이러니가 느껴집니다.


나이트 웨이터 말이 와닿네요..차라리 로또 1등 기다리는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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