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웃어댔던 장면 몇가지
1. Oh my God~! Danny DeVito! I love your work!
2. Talent show-대미언의 'Beautiful'. Bad ass MC 열정의 래핑.
3. 쿨짱엄마 에밀리 폴러
4. Shut-up! Shut-up!
5. 케이디의 할로윈 Zombie bride or Ex-wife
6. 그레첸의 시져와 브루투스 에세이- 'Brutus is just as cute as Caesar'
worst까진 아니더라도 마음에 안들었던 부분.
1.애런- 틴무비 필요악 캐릭터의 전형.
2.Queen bee의 몰락-당연한 과정이지만 보기 힘들었음.한번 여왕님은 언제까지나.-_-;
3.제니스와 케빈-해피커플을 2쌍 이상 탄생시켜야 한다는 모종의 의무감마저 느껴졌음.
4.버스 사건- 이 장면에서 너무 놀란 나머지 친구가 절 마구 꼬집어댔었죠.;
*콜드 케이스 재방- 한 사람의 죽음의 짐을 떠 안고 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너무나
무거워 보여 유난이 마음 아팠던 에피였어요.하나씩 드러나는 진실들은 굉장히
어두웠구요. 범인은 찾았지만 그때 조금만 더 캤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컸던 에피였어요.
전 러쉬가 용의자를 찾아가 협박조로 한마디씩 날릴때마다 조금 불안해 보여요.
열혈형사 이미지구나 싶다가도 어딘가 삐걱해 보이는 게 아슬아슬하게 느껴져서요.
가끔씩 '저건 일본형 캐릭이 아냐?!" 하는 생각도 들구요.
이 시리즈의 음악선곡을 따라가다 보면 근사한 컴필레이션 하나가 나올것도 같아요.^
*며칠 컴을 못 썼는데 그 사이 G메일 바람이 불었네요.전 첨에 초대메일이 지능형 스팸
인 줄 알고 두번이나 버렸거든요.; 저도 초대권이 4장 생겼는데 필요하신 분 쪽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