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흔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전에 Gmail은 계속 이런 식으로만 회원가입을 받는 마케팅 전략을 쓰는 게 아닐까, 하고 한 지인이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정말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든 webmail 서비스 치고는 Gmail은 여러모로 화제거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반동으로 다른 국내 mail 서비스가 용량을 늘려주고(hanmail이라든가) 있는 것을 보면 재미있기도 하구요. 참, 추석맞이로 한메일이 메일계정 용량을 100mb로 늘려준다는데 관심있으신 분들 찾아보시길.
결국 이 글의 주제가 무엇인고 하면... invi 6개 있습니다. 라는 거지요.\(´ ∇`)ノ
참, p.s:토로님, invi 보내드렸는데 받으셨나요? accept가 안 와서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혹 못 받으셨다면 이번 invi 하나 가져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