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 많은 '왕꽃선녀님'을 가끔씩 보면서 느끼는 건데요...
드라마 내용은 제쳐두고, 여주인공인 이다해 이 친구 참 이쁘지 않습니까?...^^
같은 여성의 시선으로 보더라도 "참~ 잘 생겼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 성형에 대해서 긍정적인 편이지만, 이다해의 경우엔 지금 얼굴이 딱 좋아서 앞으로도 고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공백기를 가졌다 나오는 연예인들의 얼굴에 변화가 있는 경우야 비일비재하지만, 정말 잘 고쳤다 싶은 케이스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가수들 중에서는, 제 주위 사람들이 '인조인간 같다'며 거부감을 보이는 바다의 외모가 가장 맘에 듭니다.
고친 티가 심하게 나긴 하지만, 그 자체로 그냥 이뻐보입니다.
워낙 독특한 얼굴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신인 여배우들 중에선 앞에서 말한 이다해와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한 명 있는데,,,
왜, 미니 시리즈 '낭랑 18세' 말고 그 이전의 '드라마 시티' 버전 있잖아요...
거기 주인공으로 나온 친구의 외모가 역시 맘에 들고요.
영화 쪽에선 다들 많이 말씀하시는 윤진서의 얼굴이 좋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잘 생긴' 얼굴은 보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생긴'의 기준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