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제제벨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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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WWE 보시는 분들 계시면 알겠지만 드디어 에볼루션이 갈라졌습니다. 저도 보다, 안보다 해서 그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는 잘 모르지만, 랜디 오튼이 크리스 벤와에게 승리를 거두고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트리플 H, 바티스타, 릭 플레어가 합심해서 랜디 오튼을 짓밟았죠. 그것도 랜디 오튼이 크리스 벤와와의 재대결에서 승리하여(에볼루션의 난입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죠.), 명실상부한 챔피언에 등극한 최고의 순간에 벌어진 일입니다. 바티스타의 일렉트릭 체어는 처음 보는 기술이었는데, 아주 멋지더이다.
과연 랜디 오튼이 선역을 맡을 수 있을까요?
스맥다운도 가관입니다. 더들리 보이즈에 이어 스파이크 더들리도 악역으로 변신했고, 커트 앵글이 복귀전에서 에디 게레로를 꺾었고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이라크 전쟁의 미군 사망자가 1,000명을 넘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계속 마일스톤(이정표)을 들먹이네요. 부시는 선거 유세에서 이 사실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고, 이라크에서의 주요한 전쟁은 승리로 끝났음을 강변할 뿐입니다. 죽은 병사들만 불쌍하지요.


스타크래프트 종족별 무적모드
스타는 해본 적 없지만 이런 거 하나쯤 있었으면 재미있지 않을까 해서요.

테란
제다이 마린.(광선총과 광선검으로 원거리, 근거리 상관 없이 전투를 벌일 수 있다.)
무장 드랍쉽.
인간형 거대 전투 로봇.

저그
버로우 한 상태에서 이동할 수 있는 럴커.
해처리와 드론도 버로우 가능.
다크 아콘의 마인드컨트롤 능력을 갖춘 오버로드.
날아다니는 저글링.

프로토스
디텍팅 기능을 가진 파일런.
발업이 필요없는 초스피드 질럿.
쉬지 않고 사이오닉 스톰을 쏠 수 있는 하이템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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