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빨간머리 앤과 상관없는 인생

  • 마야
  •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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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20세 이후로 자라지 않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봤더니 17세 이후로 자라지 않았나 보네요.

^^;

호응받지 않는 말에는 무언가 결함이 있기 마련이지요.

공감할 수 없거나

하더라도 방법에 문제가 있거나....

공감도 못하겠거니와 방법도 틀렸거나.....

흠냐, 빨간머리 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대신

늘 새로운 실수를 저지른다지만

저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대신 새로운 실수를 배우지도

못하는 군요. (털썩)






ps : 가드너님께는 다시한번 사과를.

      되짚어 보니 제 사과방법도 그닥 쿨하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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