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회원 특별 프로그램 Special Screening for Members
2004. 9. 14. Tue. - 9. 15. Wed.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9월 14일과 15일 양일간 회원대상의 특별 프로그램을 상영합니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에서는 시오타 아키히코 감독의 <달빛 속삭임>과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의 <21그램>이 관객회원들에게 프리미어 상영됩니다. 아울러 뉴욕의 16mm 시네마테크 “시네마16”의 설립자인 에이모스 보겔에 대한 다큐멘터리 <전복예술로서의 영화: 에이모스 보겔과 시네마16>, 후카사쿠 긴지의 <화택의 사람>, 짐 자무시의 <데드맨>, 자크 리베트의 <알게 될 거야>가 상영됩니다. 또한 14일 화요일 밤 12시부터는 관객회원들을 위한 깜짝 심야상영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심야상영에서는 스즈키 세이준의 <살인의 낙인>과 장 뤽 고다르의 <국외자들>, 할 하틀리의 <심플맨>이 상영됩니다.
* 이 프로그램은 서울아트시네마 회원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 본인과 동반1인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회원만 입장가능하기에 회원예약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