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영화제

  • theforce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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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싱글티켓 판매한다고 해서,
미리 찍어 두었던 거미숲을 예매하려니 전회 예약분 매진이더군요.
별 관심없게 봐서 그런지 행사규모에 비해서는 블럭버스터급 필름의
스크리닝은 없는 것 같군요.
저희 회사에서는 아예 휴가내서 아예 진치고 보는 친구도 있구요.
하는 수 없이, 영화제 마지막 날 토요일 밤12시에 하는 'SAW' 예매했읍니다.
오는 10월말쯤 전미 오픈되어있던데, 감이 괜찮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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