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봐야 하는 이유는 정말 많이 있다..자타가 공인하는 귀염둥이 다코타양과 박영규 형님과 동급인 나이면서도 날렵하고 섹시하게 연기할 줄 아는 남자 덴젤 형님의 연기가 죽이고 조금 심각할 정도로 재주를 부린 화면이 죽이며 애잔하면서도 강한 죽이는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 이유 중에 있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렇게 험한 세상에도 아직 사랑이 있다는 것을 영화를 통해 배울 수 있어서가 아닐까?목숨까지도 아깝지 않게 희생할 수 있는 사랑을 느끼게 해준다 영화는 대놓고 말한다..그녀 대신 나의 목숨을 가져간다고..하지만 정말 사랑을 하게 된 크리시는 어떤 고민도 하지 않는다..그녀에게 받은 사랑으로 인해..삶이 완성되었기 때문에..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사랑이고 사람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도 사랑이다..정말 강력 추천이다..
(네타바레)
그런데 마지막 반전..she is alive가 약간의 증거라도 있었음 좋았을텐데 싶었다..너무 난데없어서 놀라자빠질뻔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