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노래요.
저는 이상하게 이 노래가 싫다기 보다는 그다지 듣고 싶지 않다고 할까..
어제 독립 영화관에서 "소풍"을 봤는데 마지막에 이 곡이 나왔습니다.
이런 것처럼 이 곡이 쓰이는 분위기나 혹은 이 곡을 들으면 느껴지는 분위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의 엄마는 한마디로 "청승맞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한 곡더.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이 노래는 어떤 공포영화에서 나왔던건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들을 때마다 항상 한 여자아이가 인형을 들고 고무줄하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아이도,, 인형도 검은 이미지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