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사자상(Leone d'oro) : 마이크 리 <베라 드레이크>
심사위원대상(Gran Premio della Giuria) :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마르 아덴트로>= 아웃투씨
감독상(Premio speciale per la regia) : 김기덕 <빈 집>
남우주연상(Coppa Volpi for Best Actors) : 자비에 바르뎀 <마르 아덴트로>
여우주연상(Coppa Volpi for Best Actress) : 이멜다 스톤턴 <베라 드레이크>
개인적으로는 후 샤오시엔의 '까페 뤼미에르' 나 미이케 다카시의 'IZO', 지아장커 신작
(이건 평이 아주 안좋은것 같던데-_-;) 등이 관심작이었지만 어차피 상탈 작품들은 아니었던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