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났네요. 프란츠 퍼디난드(계속 불편)가 탔더군요.
이제 커버만 더 디테일하게 멋있어지면 됩니다! :-p
다음은 노미네이트 되셨던 분들.
b&s는 스타일이 (아주) 조금 바뀌어서 그랬을까요.. 전 좋았는데.
킨과 스노우 패트롤은 애초에 공력이 약간 딸렸다고 봅니다.
http://www.bbc.co.uk/music/mercurys/nominations.shtml
Amy Winehouse - Frank
Basement Jaxx - Kish Kash
Belle & Sebastian - Dear Catastrophe Waitress
Franz Ferdinand - Franz Ferdinand
Jamelia - Thank You
Joss Stone - The Soul Sessions
Keane - Hopes And Fears
Robert Wyatt - Cuckooland
The Streets - A Grand Don't Come For Free
Ty - Upwards
Snow Patrol - Final Straw
The Zutons - Who Killed The Zutons?
http://www.bbc.co.uk/6music/artists/mercury.shtml
사진 아래 말들이 많은데, 결과에 수긍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보이네요(글이 하도 빨리 올라와서 확신은..).
특히 머큐리 어워드의 기본 취지인 innovation을 들어 킨에 주었어야 했다는 얘기가 자주 보이네요.
(Q의 innovation 부문도 있었던 것 같은데, 상복은 지지리도 없는 뮤즈가 탔었던 상이라..)
제 2의 브릿 어워즈가 되어가는 거냐는 얘기는 잘 못알아듣겠고..
'the only choice' - 이건 무슨 뜻인지..
'Who is the Mercury Music Awards for?'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결과란 어려운 것 같죠.
그냥 Amy Winehouse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다들 좋다는데..
+ 위 페이지 오른쪽에 previous winners가 있습니다.
콜드플레이가 언젠가 탔었던 것 같은데 안보여서 이상하다 헀더니, 99년인 듯 한데요.
12년 전 프라이멀 스크림의 screamadelica부터 주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