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치료방법

  • 하얀새틴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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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을 기분좋게 해보려고 그래도 요즘 제 신경을  어마어마
하게 긁어버린 사건하나 때문에 정말 말도 못하게 우울합니다.

그것도 제 문제면 말도 안하겠는데...-_-;; 하간.

기분을 밝게 다잡아도 자꾸 암담한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아아
머리 터질거 같아요.

때론 이렇게 쓸데없는 걱정꺼리  까지 생각해내는 머리를 물려주신 부모님을
원망해보기도 하지만.....-.-
어쩌겠어요?극복하고 살아야지...
그나마 있는 취미생활도 요즘 자금사정이 딸려서 매진을 못하는관계로...
더더욱 우울해지는군요....

여러분들두 가끔씩 이런 상태가 되실때도 있겠죠.특별히 빠져나오는 방법을 각자
갖고계신지 궁금해지는군요.
그리고....저도 좀 따라 해볼려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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