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아이포드 유저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초잡담이더라도 이해해 주시길요...=)
1. 아이포드 케링 케이스
3G 사용중이거든요.
별로 맘에 살포시 드는 스킨이 없어 그냥 누드로 지내다가.
(사실 아이포드는 누드가 젤로 섹시합니다..헛헛.)
망고(MNG)에서 산 레자 시가렛 케이스로 연명하고 있었드랬죠.
근데 휠, 버튼 조작하려면 옷을 벗겼다 입혔다해야해서.
모양은 예쁘지만 에러도 보통 에러가...훔...대략 OTL입니다...
그래서 케링 케이스를 좀 찾아보려고 구글링 중.
아래의 것을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오호호...궁극의 아름다움...
아무래도 이거 꼭 사고야 말거 같습니다.
가격도 가죽인것에 비해 적당한 편이고요.
이것이면 교통카드 집어넣고 그냥 들고 댕겨도 괜찮을거 같아요.
스킨 없는채로 다녀도 봤는데.
뽀대는 나지만...한번 심하게 떨어뜨린 이후로는..
아무리 강심장이라지만 엄두가 안 나던걸요,,,
SLIP-ON 아이포드 케링 케이스(Snow)




2. 팟 슬리브즈 색상
한 사이트에서 공구중인데...
그냥 가방에 넣고 다닐 용도로 구입 예정입니다.
어떤 색이 가장 좋으신가요?
울트라 바이올렛과 라이트 퍼플 중에서 갈등중입니다.

이래저래 물욕만 늘어가고 주머니는 가벼워지는 9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