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가/노동요?

  • 라벤더티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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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커피커피 하다 결국 커피 한 잔 타서 마시면서(나오끼상 식으로 말하면 '맛없어~'입니다;) 듀나와 싸이 게시판을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혼자 작업하는 시간이 많은 저로서는 일 중간 중간 잡담할 사람이나 이런 게시판 + 노동요/노동가의 필요성이 절실할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요즘처럼 중노동(육체적, 정신적으로)을 해야 할 때는요.

이럴 때 좋은 적당한 노래나 음악이 있을까요? 즐겨듣는 CBS 신지혜 아줌마는 지금 몽몽한 노래만 틀어주고 있는데, 제 친구처럼 Chopin의 Etude(Prelude던가?)를 들음 효과가 있으려나? 어쨌든 요즘은 거의 까페에 가야만 공부가 되는 까페병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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