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담배, 담배.

  • 藍.
  • 09-14
  • 1,232 회
  • 0 건
아닌 척 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지. 흡연량이 계속 늘고만 있습니다. 학교에선 금연, 이 나름대로의 마지노선이었는데(화장실, 교실, 운동장 가리지 않고 뻑뻑 피워대고 수업시간에 자랑스럽게 냄새 풍기면서 들어오는 애들이 아무래도 좋아보이지는 않더라구요) 이것 참. 한동안 손을 안댔더니 담배맛이 신기루처럼 입 안에 아릿하게 도는 게 밥맛이고 뭐고 뚝 떨어져서 점심을 못먹는 사태까지 일어나더군요. 으으윽. 끊을 생각까지는 안들지만 좀 줄여야 겠다 싶은데 좋은 방법이 뭐 없을까요?

약간 다른 질문. 이 곳의 흡연자 분들은 담배를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저는 용감무식한 독학.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74 오늘 부터 송파구 전역 단수 시작 꿈만꾸는소년 912 09-14
4373 이거 오타 맞죠? 챈들러 빙 453 09-14
4372 에헤헤 :-) Mmah 583 09-14
열람 담배, 담배, 담배. 藍. 1,233 09-14
4370 성우 장정진씨가 쓰러졌네요. 나미 1,800 09-14
4369 [영단어] 이 단어 뜻을 모르겠네요... qwee 779 09-14
4368 이건 전부 듀나님 때문입니다. 무루 1,730 09-14
4367 에릭 로메르 영화의 질문 creep 852 09-14
4366 그랬군요. -_-a (이런, 소식이 늦습니다.) 휘오나 1,129 09-13
4365 싸이를 통해 본 세상 라벤더티 1,411 09-13
4364 듀나님 다리오 아르젠토의 영화들 리뷰에서... 베베른 686 09-13
4363 과자에 벌레, 집에도 벌레, 거리에 벌레... 지구의 벌레? 휘오나 1,051 09-13
4362 나도질문(조덕배 노래중에서..) anrhaneh 706 09-13
4361 질문 Mosippa 561 09-13
4360 [퍼옴] 거목 이현세 삐딱하게 보기, 혹은 바로보기 수프림 1,362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