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선 IP추적을 어떻게 해서 범인을 잡는지 궁금하군요.
아무리 잘나가는 추적 프로그램이라도 고정 IP가 아닌이상
상세한 주소나 이름까지는 알기가 어렵다고 하던데요.
그저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의 등록주소정도 외엔 못알아낸다 하더군요.
그렇다면....
1.대충 예상 권역이 지정되면 그 지역에 경찰들을 대거 풀어 이잡듯이 쑤시는걸까요?^^;;
2.국내의 사이버(or 오프라인)범죄자들은 대다수가 피씨방에 은거중인걸까요?
3.시모무라 즈쯔무 같은 사람들과 자웅을 겨룰만한 국내의 엄청난 컴도사들이 전부
사이버 수사대에 들어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ㅎㅎㅎㅎ
그리고...
제 아이피로 어디까지 추적이 가능할까...해서 한국인터넷 어쩌구라는데다가 주소를
넣어봤더니 경악(2초동안)스럽게도 국내에 배정된 주소가 아니라는군요!대체 이게 어찌된걸까요?
동네 유선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라서 그런가....-_- 다른데에 비해서 매우 싼편이긴 하지만...
또하나.
시모무라 즈쯔무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얼마전 이 사람과 케빈 미트닉의 영화버전을
보여주더군요.딴건 몰라도 역시나 실제인물들보단 영화속 인물들이 훨씬.....
잘생겼더군요.^^;; 지금은 뭣들하고 있을라나.....
그 영화도 최근 영화는 아니었던거 같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