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겨울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색색의 코트들을 입을거랍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2. 갑자기 살이 고3때 수준으로 쪘어요;; 한 2주동안 4-5kg? 심하죠 몸이 무거운게 느껴질 정도에요
옷들도 다 안맞아요 너무 괴롭고 화가 나지만 운동할 시간이 없네요 밤에도 운동 못해요 회사서 맨날 야근을 하는데.. 회사는 너무 바쁘고요 출근하려면 집에서 6시엔 일어나야됩니다
정말, 5시에 일어나서 1시간 운동해야할까요 그럼 회사에서 전 죽어요- ㅠㅠ
요즘 넘 바빠서 눈팅만 하는 중입니다 집에 오면 쓰러져 자기 바빠요;;
3. 아 참 그놈의 화장, 여자가 화장 안하면 예의가 아니라니 대체 그 말은 어디서 나왔답니까
피곤해요 아주
4. 강동원의 매직을 이순신이 눌렀더군요 -_- 내 그럴줄 알았어요
그 귀여운 인간을 맨날 인상쓰게 만드는 이유가 뭐랍니까 안어울려요 안어울려-
제 주변에 있는 강동원 좋아하는 애들도 매직 안본대요
게다가 눈이 넘 커서 징그러운(제겐 그렇게 보이네요) 김효진의 '발랄한 소녀'연기도 너무나 짜증나구요
좀 다른 이야기인데, 저는 '몬스터'를 반드시 샤를리즈 테론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그네의 미모에 연기력이 가렸던 건 사실이지만 실은 것때메 정작 몬스터 영화 자체가 뜨기보단
그놈의 '미인의 변신'이슈에 가려져서는.. 하튼 연기변신도 좋지만 너무 안맞는거 하는건 또 아니다 싶어요 강동원이 이것저것 다해보고 좀 나이가 들어서 했다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