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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nkino [듀나의 actor & actress] 에서...
우가
09-16
95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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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적된 건지도 모르겠지만, 본문 중 아래 부분에서
"...지금은 그의 연기보다 특수 분장이 더 생각나는 영화이긴 하지만 허트의 노력과 공로도 쉽게 무시할 수는 없죠. 역시 캐서린 터너의 팜므 파탈 연기가 더 빛을 발하긴 하지만 허트가 사악하고 치졸한 이류 변호사로 나와 터너의 연기를 그만한 강도로 받아주지 않았다면 영화의 힘은 반으로 줄었을 겁니다..."
'...쉽게 무시할 수 없죠.' 다음에 [보디 히트 Body Heat]의 제목 (+ 링크) 가 들어가야 되는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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