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 바이 미] 재발견!

  • 젊은 후베날 우르비노
  • 09-16
  • 1,08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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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군요.
(이건 뭐 본 것같은데 없다는 식의 괴담은 아니구요...^ ^;)

고전(?)이라고 불리길래 구해서 봤는데, 역시나 재밌더군요.
짧은 러닝타임에 뻔한 스토리지만, 은근히 긴장되는 순간이 여럿 있었습니다.

후후. 무엇보다 안면이 있는 사람이 나와서 즐거웠지요.
[타임투킬]과 [테이킹라이브스]에 악역으로 나왔던 사람이 제일 반가웠구요 ㅎ
존 쿠삭도 풋풋하니 귀여웠습니다.

맙소사, 크리스가 '리버 피닉스'였다는 것은 자막을 보고 알았더랬습니다.
(역시 어렸을 때도 한 인물 했더군요. 몸도 좋고 :-/ )

[싸인]의 멜깁슨 동생이 [글래디에이터]의 황제였다는 것도 뒤늦게 깨달았는데,
이 사람이 또 '리버 피닉스'의 동생이라는 것도 늦게 깨닫게 되네요. [빌리지] 와방 기대중;

한 눈썰미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엠마]의 미스터 나이틀리씨가
[에버에프터]의 헨리 왕자라고 우겼다가 망신 당한 이후로는
영 자신이 없네요;

어쨌든 고인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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