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tv 토론.

  • mithrandir
  •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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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tv 토론 봐왔지만, 보다가 보다가 이제까지 이 정도로 한쪽 패널이 멍청함의 극치를 달리는 경우는 처음 보네요. 아무리 멍청하고 시대착오적인 패널들도 나름의 논리(?)를 지니고 있거나 영리하게 핵심을 피해가고는 했는데. 아니면 보수층에 감정적인 호소(우웩!)라도 하던가요.

국가보안법이 그만큼 눈꼽만치의 논의 여지도 없는 악법이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오늘 패널 구성이 보안법 옹호측에 불리하게 구성된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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