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 4 `이번엔 목소리 공포를 느껴봐`

  • 클라라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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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의 네 번째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된다.
가제는‘여고괴담4: 목소리’. 오디션을 통해 신인배우들을 기용하고 감독도 신인을 등용하는 여고괴담 시퀄의 기본 원칙은 변함 없이 유지된다.

연출은‘여고괴담’1편 조감독 출신으로 단편영화‘나는 왜 권투심판이 되려고 하는가’로 잘 알려진 최익환 감독이 맡는다.

‘여고괴담4:목소리’는 맑고 투명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여고생 영언이 주인공이다. 말하는 육성과 노랫소리가 다를 만큼 다양한 영언의 목소리는 학교에 피바람을 부른다. 거기에는 목소리에 얽힌 숨은 배경과 비밀들이 촘촘하게 포진된다.

최 감독은“‘여고괴담’1편 때부터 내가‘여고괴담’을 만든다면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고민했다. 여러 가지 아이템을 생각했는데 처음 생각했던 목소리를 통해 인간의 내면과 공포를 다룬다는 내용으로 결정했다”고 연출 동기를 밝혔다.

‘여고괴담4: 목소리’는 10월 말 캐스팅이 끝나면 신인배우들의 리허설과 트레이닝을 포함한 프리프로덕션 기간을 거쳐 늦어도 내년 1월 초에는 촬영에 돌입할 전망이다.


발행: 스포츠연예신문 489호




혹시 올라온 기사일까요? 흠.

적어도 여우계단 보다는 낫길 바랄뿐입니다.
어쨋든 좋아하는 시리즈라 보러가야 될것 같은 의무감이 느껴져요.
그런데 뉴스에 달린 덧글을 보니 다들 지겨워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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