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이 자동차액션 나오면 그냥 바로 눈에서 별이 반짝입니다
유일한 취미가 레이싱인 사람입니다.
근데 차 나온다고 빌렸던 택시 쓰리인가 뭔가는 도대체 왜 제목이 택시~ 인지 모르겠다고 푸념할정도의 졸작이었고 , 무간도는 투까지는 재밌게 극장에서 봤다고 해서 쓰리를 빌려오더니 도대체 뭔소릴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며 대충 보고 반납을 하더군요 .
비디오 고르는 눈이 영 젬병입니다.
고민끝에 얼마전 영화탐험인가에 '페이첵'인가 자동차씬이 있었으며 꽤 흥미롭다고 소개를 해줬던 기억이 있어 그거 빌려보라고 했더니 재밌게 보더군요 .
'범죄의 재구성' 인가에도 자동차 j turn 인지 뭔지 묘기가 나온다며 (보통 사람들은 그냥 지나칠것을) 그거 보려고 빌려보려 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