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안 살다 보니..

  • 전업주부
  • 09-17
  • 1,51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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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까지 30여년 서울에서 살다 천안에 내려와서 사는데요..
    보고싶은 영화를 하는 극장이 적다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진주귀걸이..랑 거미숲이랑..
    제가 아는 극장이 야우리 멀티플랙스 밖에 없어 거기 홈페이지를 조회해 봅니다만..
    액션 대작밖에 안하는거 같아요.

    제가 지역정보에 밝지 못하는 걸까요?
    아님, 지방에서 이런저런 영화들을 챙겨볼 수 있는 knowhow가 따로 있는 걸까요?
    아님, 다들 서울 가서 보시나요?
  
    방법을 알려주세요...

2. 동생과 동방신기 이야기를 하다..
    동생이 얘네들도 중국을 겨냥해서 4자로 이름을 했을거라고 하더군요.
    우리도 4자로 이름을 만들지 않겠냐며..
    그래서 저는 '허당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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