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 DJUNA
  •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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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승헌 병풍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맨 처음 생각난 것. "아, 박은혜는 신하균에게 가겠구나."

2.
요새 박한별의 얼굴이 전지현과 구별되는 걸 보면 참 신기해요. 역시 얼굴익히기 나름인가 봅니
다. 그러고 보니 전 [위험한 초대]에 김태희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 사람이 존재하는지도 몰랐죠.
몇 년 동안 이 사람이 나오는 광고들을 봤으면서 말이에요.

3.
4500원짜리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DVD를 샀습니다.  "그냥 점심 한끼 값이니 사자" 충동 구매
였어요. 이게 할인의 힘인가 봅니다.

4.
광화문 근처에 초계탕하는 데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혹시 어디인지 다시 알려주실 분?  답변이
라 검색 불가인 모양이더군요.

5.
이버트는 [스카이 캡틴]에 별 넷을 주었더군요. 이 양반이 확실치 않은 장르 영화에 열광할  때
는 일단 의심부터 하게 됩니다만. 그래도 보고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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